난 31살이고 본가사는데 설 전날 약속이였는데 아빠가 동생혼자 집에 있으니까 외박하지말고 일찍 들어가랬거든..
근데 집 간다하고 엄마한테도 택시타고 들어간다해달라고해놓고 아는 언니네 집에서 잠들었다가 설 당일날 아침10시에 들어와서 아빠가 진짜 화났어..
나보고 너 같은 딸 없다고 아빠라고도 부르지말고 5천줄테니까 모은거랑해서 꺼져서 나가서 알아서 살라는데 진짜 이렇게 나가는게 맞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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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31살이고 본가사는데 설 전날 약속이였는데 아빠가 동생혼자 집에 있으니까 외박하지말고 일찍 들어가랬거든.. 근데 집 간다하고 엄마한테도 택시타고 들어간다해달라고해놓고 아는 언니네 집에서 잠들었다가 설 당일날 아침10시에 들어와서 아빠가 진짜 화났어.. 나보고 너 같은 딸 없다고 아빠라고도 부르지말고 5천줄테니까 모은거랑해서 꺼져서 나가서 알아서 살라는데 진짜 이렇게 나가는게 맞는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