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가 무슨 애인도 아니고 같이 다니는 무리인 친구 중 하나가 내가 2박으로 설 연휴때 가족이랑 짧게 일본 다녀오는거 말 안해줬다고 서운하다고 친구도 아니냐 이런식으로 말해서 당황스러움일본 여행 가는건 이미 말을 해줬는데 정확히 언제 가는지는 몰랐다 이러고 연락 읽씹하고 이러는데 어떡하냐? 뭐하는 앤가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