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오빠 결혼한지 이제 1,2년 된 거 같은데 종종 다 같이 만나서 밥 먹고 그러면 오빠 관련해서 대화 할때마다 새언니가 우리 ㅇㅇ이 안그래요~ 어쩌구 저쩌구 그건 아니에요~ 이러면서 오빠에 대해서는 내가 제일 잘안다는 화법으로 이야기를 만날때마다 하니까 그 전부터 뭔가 기분이 요상했다가 이번 설에 진짜 별로라는 기분 들었는데 내가 성격이 이상한거겠지ㅋㅋㅋ 심지어 오빠랑 사이 좋고 이런것도 아니고 걍 현실남매였어서 더 기분이 이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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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오빠 결혼한지 이제 1,2년 된 거 같은데 종종 다 같이 만나서 밥 먹고 그러면 오빠 관련해서 대화 할때마다 새언니가 우리 ㅇㅇ이 안그래요~ 어쩌구 저쩌구 그건 아니에요~ 이러면서 오빠에 대해서는 내가 제일 잘안다는 화법으로 이야기를 만날때마다 하니까 그 전부터 뭔가 기분이 요상했다가 이번 설에 진짜 별로라는 기분 들었는데 내가 성격이 이상한거겠지ㅋㅋㅋ 심지어 오빠랑 사이 좋고 이런것도 아니고 걍 현실남매였어서 더 기분이 이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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