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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1
가족 모여서 밥 다 먹고 가족들 결혼하고 예전 일 꺼내봤자 아플거 뻔해서 진짜 괜찮다고 속고 싶었는데… 너무 밉다
그 일이 없던게 되는게 아니잖아
내가 계속 이러면 상처받는건 나인 것도 아는데.. 너무 어렵다 마음이 아무도 그냥 이해해주지 않았으면 좋겠어
심장이 후벼파진 기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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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아빠 알중이었을 때 염병 떨던 거 생각하면 지금도 개빡돌긴해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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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 개공감 아빠가 지금 많이 괜찮아지고 유해졌는데도 가끔 내 탓하면 속에서 욱 올라옴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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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근데 생각할수록 괜찮다고 하긴 해도 속이 담배 삼십갑 핀 것 처럼 썩을 것 같음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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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가정폭력이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겠는데 나는 다행히 폭행은 없었음. 아빠도 염병 떨면서도 등록금까지 다 내 줬고. 지금은 계속 미안하다고 하니까 그냥 참음 ㅠ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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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도 잘 참았다
참고 살다보면 웃을 날도 오겠지
에휴~ 좀 훌쩍이다 자야겠다
잘자~!!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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