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취준/이직/퇴사
다음 이직 전에 준비해보고 싶은데, 내가 면접을 진짜 못 봐서.. 조금 도움 받고 싶어.
고치고 싶은 거는
약간 내가 가진 걸 어필을 잘 못하고 당황하면 솔직하기만 하거나 우기는 행동을 해서 당황해도 차분히 어필을 좀 하고 싶어.
관련 경험으로
최근에 엄청 긴장하고 면접 본 곳에서 준비 못한 질문에 대답을 객기 부리기 식으로 대답해서 떨어졌어...
(자세한 내용은
내가 관련전문직 2년정도 경력있어서 인턴형 정규직 전환 프로그램에 지원했었어. 그게 잘 되서 이력서 시즌에 내부에서 넣어보라는 제의를 받았던 상황이야.
면접 과정에서 동료갈등 대처>타부서협업 대처를 순차적으로 물어보셨는데, 내 대답이 원하는 답이 안나왔나 봐. 그래서 면접관이 한마디 했었어.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업무 스타일이 궁금한 거고, 화합할 수 있는지 대답해보라고 하셨던 건데, 당황해서 무조건 할 수 있어요! 경험 있어요! 하고 우기기식 대답을 해버린 상황이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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