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성격 상 답답한 거랑 끝 맺음 흐지부지인 거 못참아서 그런가무슨 일 생기면 회피하고 도망가고 어떻게든 피하거나 덮으려고 하는 거 보면 진짜 잡아다가 의자에 묶어놓고 해결하고 싶어 죽겠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