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할 때부터 동장? 이라면서 막 신발신고 우리집에 들어오더니 제일 집값 쌀 때 왔다 이러고 전에 살던 분 욕해서 쎄했음.. 근데 오후 1시쯤 건조기 설치하는데 시끄럽다고 연락오길래(진심 20분도 안걸렸고 공사중이라고 양해 부탁드린다고 엘베에 써붙여둠) 그때까진 걍 죄송하다고 말씀드림.. 근데 진짜 이후에 계속 시끄럽다고 인터폰 오고 조용히해달라고 집 앞까지 찾아옴.. 첨엔 우리집이 시끄럽나해서 슬리퍼도 사서 신고 그냥 조용히 다녔는데 집 비는 시간에 계속 인터폰으로 시끄럽다고 하고 낮잠 자고있는데 시끄럽다고 연락옴ㅋㅋ 참고로 엄마랑 나랑 둘만 살기땜에 뛰어다니지도 않고 시끄러울 일이 일절 없음,, 그래놓고 자기는 베란다에서 담배 펴서 맨날 담배 냄새 올라와.. 관리실에 맨날 얘기하고 방송도 하는데 소용없음 덩치큰 아저씨라 집앞 찾아올때마다 무서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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