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SSG박지환 선수는 상무 주전을 목표로 입대 전 타격 메커니즘을 정립하고 있습니다. 수비는 스스로 외야수를 하겠다고 밝힌 상황이라 선수 의견을 존중해 중견수를 중심으로 코너 외야 수비도 병행 훈련 중입니다. 선수 의견이 확고한 만큼 포지션은 어느 정도 정리가 될 전망입니다.— 김태우 (@SPOTV_skullboy) February 19,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