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있으면 나까지 바보되는 것 같아
혈육은 한심해 죽겠고
엄마는 혈육 자꾸 다독여주는거 답답하고 스트레스 받아서 못살겠음ㅠ
1인분은 하고 살아야지… 나이가 몇개인데
그렇다고 집안일 도와주는 것도 아니고
그냥 너무 부끄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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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있으면 나까지 바보되는 것 같아 혈육은 한심해 죽겠고 엄마는 혈육 자꾸 다독여주는거 답답하고 스트레스 받아서 못살겠음ㅠ 1인분은 하고 살아야지… 나이가 몇개인데 그렇다고 집안일 도와주는 것도 아니고 그냥 너무 부끄러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