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포기하고 마음편하자고 취업한건데
선임이 잔소리도 심하고 일적인것 아니여도 난리난리임
옛날 보수적인 회사에 살짝 애매한 성희롱들과
이럴거면 차라리 알바를 하거나 더 쉬운 사무직을 하거나 차라리 경력울 챙길걸 이라는 생각중
너무 그만두고싶음 마음이 하나도 안편해
그리고 임원들의 개인적인 일들도 다 우리가 해줘야한다는게.. 현타와 의미있거나 돈을 많이 받으면 저런일도 웃으면서 하는데 월급은 최저에 경력의미없고 사람은 안좋은데 왜 해야하는지라는 생각이..
빨리 다른일을 준비하는게 맞겟지 28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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