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고시마현 아마미오시마에서 1차 스프링캠프를 소화 중인 김태형은 "캠프 초반부터 직구나 구위 면에서 자신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은 변화구 제구를 좀 더 신경 쓰면서 변화구를 스트라이크 존에 넣는 연습을 많이 하고 있다"며 "아직 몸 상태가 100%는 아니겠지만, 더 좋아지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
이어 "결정구가 부족하기 때문에 마무리캠프 때부터 이동걸 코치님과 많이 연습했다. 코치님이 그립을 알려주시고 꾸준히 옆에서 보면서 가르쳐 주셔서 이제 손에 익힌 것 같다. 직구는 코치님들이 좋다고 칭찬해 주셔서 변화구만 좀 더 연습하면 될 것 같다"며 "(결정구는) 비장의 무기로 쓰고 싶다. 연습경기 때쯤 바로 던질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어 "결정구가 부족하기 때문에 마무리캠프 때부터 이동걸 코치님과 많이 연습했다. 코치님이 그립을 알려주시고 꾸준히 옆에서 보면서 가르쳐 주셔서 이제 손에 익힌 것 같다. 직구는 코치님들이 좋다고 칭찬해 주셔서 변화구만 좀 더 연습하면 될 것 같다"며 "(결정구는) 비장의 무기로 쓰고 싶다. 연습경기 때쯤 바로 던질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코칭스태프는 김태형의 잠재력과 구위 등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다만 김태형을 무리시키진 않겠다는 게 코칭스태프의 생각이다. 이동걸 KIA 투수코치는 "김태형은 지난해 1군과 2군에서 도합 72이닝 정도 던졌는데, 나이가 어린 만큼 올해 30이닝 더 던지기가 어렵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김태형은 "스프링캠프부터 잘 준비해서 시즌 개막 전까지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 선발로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연습경기, 시범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며 "지난해 시즌 후반에 보여준 모습만 유지하면 충분히 경쟁력 있는 선수가 되지 않을까 싶다. 올 시즌 독하게 해보려고 한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태형은 "스프링캠프부터 잘 준비해서 시즌 개막 전까지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 선발로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연습경기, 시범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며 "지난해 시즌 후반에 보여준 모습만 유지하면 충분히 경쟁력 있는 선수가 되지 않을까 싶다. 올 시즌 독하게 해보려고 한다"고 각오를 다졌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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