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나랑 내 전남친 동아리에서 뻔히 사겼다 헤어진거 알면서 친친에 나 넣어놓고 ㅇㅇ이(전남친)가 쓴글 드디어 영접!!
ㅇ한거부터 맘에 안드는데 여기저기 데리고 친목질하는거 너무 맘에 안듦ㅠㅠ 샤갈
동아리가 원래 그런 분위기도 아니거니와 그냥 은은하게 잔잔바리로 친하애들은 조용히 사석에서 보고 인프피들이 많아서 그런지 딱 휴식할수있는 분위기였는데
갑자기 걔 들어오고 친목질의 장으로 바뀐거같아서 너무 맘에 안듦ㅜㅜ
분위기 메이커 오빠도 걔가 연 파티에 초대못받아서 개삔또 상해서 초대못받은 사람들 데리고 여행 갔던데
제3자인 내가 볼땐 뭐하는짓이지 하고 보고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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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는 이러니 저러니해도 연기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