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고 작년 신규였는데 담임반이 너무너무 힘든반이었어
그리고 수업시수도 평균보다 많이 받았고 거기에 업무도 기피업무 맡았어
올해 업무분장할때 기피업무지만 여러 사정에의해서 1년 더 해도 버틸만하지 하고 그냥 맡았는데 담임반을 작년만큼이나 힘든반을 또 줬어
진짜 듣자마자 휴직하고싶고 진짜 눈물나고 끔찍했거든
바꿔달라 얘기했는데 일단 거절당했어..
내일 한번 더 말할까 생각중인데 너무 폐급인거같기도하고 누군가는 해야하는일이라고 하기도 하고..... 나도 이렇게 말하는게 싫은데 진짜 휴직할까 생각할 정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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