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고모, 삼촌들은 자기 부모님 제사 지내는 거면서 얄밉게 쏙 빠지고 우리 엄마만 뼈 빠지게 준비해서 함.... 심지어 꾸득꾸득 제사 합치지도 않음~ 처음에는 엄마가 안쓰러워서 도왔는데 고생하면서 남의 집 제사 몇 십년째 지내는 엄마도 이해가 안 가서 이제 다 관둘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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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고모, 삼촌들은 자기 부모님 제사 지내는 거면서 얄밉게 쏙 빠지고 우리 엄마만 뼈 빠지게 준비해서 함.... 심지어 꾸득꾸득 제사 합치지도 않음~ 처음에는 엄마가 안쓰러워서 도왔는데 고생하면서 남의 집 제사 몇 십년째 지내는 엄마도 이해가 안 가서 이제 다 관둘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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