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부모님 젊게 사시는 편이야??
우리엄마 나 낳고 친구랑 연락 다 끊어져서 연락하는 사람이 할머니나 이모들 뿐인데 요즘 엄마 말투가 너무 할머니 같아짐ㅜㅜ
50대가 할머니도 아니고 좀 젊게 사셨으면 하는 마음인데 연락 제일 많이 하는 사람이 할머니라 그런가 동기화 되는 거 같아
폰 캡쳐하는 방법도 어제 처음 알았다고 하고
여행 갈 때도 이제 너가 나 모시고 가야지 이러고 (단순히 농담이 아니라 여행갈때 출국하는 법 지하철 타는 법 이런 거 아예 모르심 항상 결국 누가 리드해줬음 찾아볼 생각도 귀찮아서 하기싫다고 하고..)
내 지인 중 50대 있는 것도 아니니까 보통은 어떤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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