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71009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두근두근타운 5일 전 N피부 2일 전 N메이크업 4일 전 N악세사리 4일 전 N아르바이트 5일 전 N헤어 2일 전 N취미/자기계발 5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9

아빠가 맨날 이래서 진짜 ㅆ욕 나오거든

이제는 대체 먼 이유로 이러는 건지 궁금할 지경임 이유고 나발이고 그냥 딴 사람 보고 치우라고 그렇게 놔두는 거 맞지?? 먹은 거 그대로 주방 식탁에 턱 올려두고 그냥 가거든 그릇에 먹다 남은 음식물 그대로 두고 싱크대에 넣고 물 받아 놓기 그 딴 거 없음 어쩌다 물 받아 놓으면 음식물이나 뼈 있는 상태로 물 받더라 그리고 반찬 뚜껑 하나도 안 닫고 걍 그대로 사라짐 그럼 주방에 반찬 냄새 엄청나고 아까도 내가 치우나 안 치우나 봤는데 끝까지 안 치우고 걍 두고 티비보러 감 아니 이거 지능 문제 아냐?? 자기 때문에 다른 사람 자꾸 손 가게 만들고 힘들 게 하는 거 진심 지능 문제 같음 이게 지적생명체가 하는 행동이라고?? 결국 엄마 아니면 내가 치우는데 난 일부러 걍 냅두려고 하는데 엄마가 자꾸 치워줌 그리고 엄마 편도 별로 들어주고 싶지 않은 게 내가 아빠 왜 저러냐고 자기가 먹은 건 알아서 쫌 치워야 하는 거 아니냐고 하면 나한테 뭐라 해 엄마가 이런 반응이면 솔직히 걍 답 없지?? 다른 집 엄마들은 이런 불합리한 상황에 대해서 목소리 내고 알아서 해먹고 치우라고 밥도 안 차려 주던데 근데 또 어이없는 건 엄마도 한 번씩 터지거든 근데 내가 말하면 저런다니까 얼마 전에 인티에서 본 글 생각나는데 딸도 자기처럼 고생해야 한다 생각하는 거ㅇㅇ 왠지 우리 엄마도 그럴 거 같음

진짜 저 ㄱ ㅐ가튼 행동 고치게 할 방법 없을까

대표 사진
익인1
ㅇㅇ신경을 안 쓰는 거임 저걸 옮겨야한다는 자각도 없는거야 왜냐면 저렇게 둬도 누가 다 치워주거든. 근데 못 고침. 어머니부터 뭐라 안 하시는데 너가 뭐라해봤자 안 고치실 걸. 그냥 냄새 나는 건 좀 짜증 나겠지만 거기에 신경 끄는게 젤 나을 듯.
17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치 엄마부터가 나랑 생각이랑 사상이 다른데 내가 걍 아빠한테 들이받으면 엄마는 무조건 아빠 편 들 것 같아 근데 엄마도 한 번씩 터진다고 했잖아 근데 그 화살이 나한테도 와 엄마도 은근히 내가 군말 없이 치우고 했음 싶나 봄 마땅히 그래야 한다 생각하는 것 같아서 더 짜증나고 어이없어
1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넣지 말고 아무도 안챙겨줘야함 그거 걍 두고 다음날에 그거에 밥먹게해서 장염 걸리게 해야함
17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익이니 덕분에 그래도 웃었다 하 진짜 아무도가 중요한데 엄마가 자꾸 해주네 엄마가 가끔 밥 안 해주고 자면 혼자 주방에서 겁나 씅냄 이쯤 되면 아빠랑 결혼한 엄마가 제일 이해 안 가
1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버릇 못고침.. 불가능하다
반찬 상하면 걍 버리고 누구때문에 반창 상해서 버렸다 이러고 말아야됨 자기탓인데 뭐라하겠어

17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 생각도 그래 엄마랑 나랑 생각이 같았으면 그래도 좀 나을 텐데 엄마도 문제야 먹고 안 치우는 거 말고도 아빠는 모든 면에서 본인 위주로 먼저 생각하고 그냥 너무 이기적인 사람 같다고만 느껴져 남한테는 좋은 사람 되려 하고 가족한텐 막대하는 아빤 가정을 꾸리면 안 됐을 사람임 내가 볼 땐
16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20대후반들아 무서워 하지 말고 잘 들어
23:58 l 조회 1
인스타 릴스 좋아요 누른 사람 왜 안 보이지
23:58 l 조회 1
와 미미미누 헬스터디 아는사람람
23:58 l 조회 2
건성 쿠션 추천해줄 사람
23:58 l 조회 2
요즘 나이 디스(?) 하는 릴스 많아진 이유가 뭔가요
23:58 l 조회 2
160에 41키로다
23:58 l 조회 3
다들 차 먹을때 이쁜 그릇에 담아서 먹니? 아님 그냥 머그컵이양?2
23:57 l 조회 5
30대 진로 고민
23:57 l 조회 11
피부과 안 가니까 바로 올라오네
23:57 l 조회 6
우울증 불안증있었던 사람이면 아이낳지말아야한다생각해?1
23:57 l 조회 9
헐ㄹㅇ 날풀렸나보다
23:56 l 조회 16
여권사진촬영 보통 4만원정도해?1
23:56 l 조회 5
아나 제미나이한테 다리 사진 보여줬는데 (야한거아님)
23:56 l 조회 8
20대 후후후반 인데 낯가림 심해서3
23:56 l 조회 18
주택청약 해지예상 왜 안될까?1
23:56 l 조회 8
나 무기력할때 거울 보면 조금 괜찮아짐1
23:56 l 조회 7
나 같은 이유로 개 싫어한다 하면 이상해보여?1
23:56 l 조회 16
다이어트 첫날인데 우선 양은 못 줄였고 간식만 끊었어ㅠ1
23:56 l 조회 4
평소엔 잘 생각안하던 슬펏던일생각하니까
23:56 l 조회 6
안지 반년 됐고 밥도 먹었고 대화도 가끔하는 이성한테
23:56 l 조회 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