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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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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참고 울어버림
시간이 가는게 너무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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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엄마가 점점 작아져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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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너무 마르고 주름이 많아쟈서 너무너므너ㅜ 슬펐어 울엄마 엄청 예뻐서 학교 가면 애들이 연예인온거아니냐고 할정도였는데 슬퍼 내가 엄마대신 늙고싶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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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오랜만에 들렸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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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3년만에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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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헉 3년이면 그럴수있겠다ㅜㅜ 해외살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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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ㅠㅠ 우울증 심해서 정신병동에 있었고 건강도 안좋아서 병원 전전했음 엄마한텐 나 아픈거 안알려서 엄마가 엄청 서운해했어 이제 많이 나아져서 자주 가려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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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ㅠㅠㅠㅠㅠㅠ슬프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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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너무슬퍼서 사람들은 이걸 어떻게 감당하는지 궁금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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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너무 공감된다ㅠㅠㅠ 그래서 가끔 부모님 생각하면 한번씩 자기전에 운당..하하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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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무슬퍼ㅠㅠㅠㅠㅠㅠ계속 우는중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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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피부과도 같이 다니고 엄마 챙겨드리자ㅜ 엄마 늙는게 눈에 보이긴 하더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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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가 한사코 거부해 이번에 같이 가자고 했는데..ㅠㅠ더슬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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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공장형 피부과 나 가끔 가거든? 엄마도 데려가고 싶은데 아직 못데리고 가긴했다..ㅎ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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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는 엄마가 몇년전에 쓰러지셨거든
그뒤부터 약해지신게 바로 보여서 슬퍼
나랑 손잡고 맛집가는거 영화보는거 시장가는거 좋아하셨는데 이젠 약이 독해서 잠만주무셔
진짜 엄마생각하면 맘이 너무 아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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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들 그냥 슬픈채로 사는건가... 왜이렇게 힘들지 진짜... 내 수명 엄마하ㅏㄴ테 흡수시키고싶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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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내수명 반을 주고..그래서 건강해지시면 전처럼 나랑 손잡고 여기저기 같이 다니고 싶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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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ㄹㅇ... 엄마 얼굴에 주름 생긴거 보면 마음이 아프고 슬퍼짐 ㅠㅠㅠ 걍 평생 같이 살고싶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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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 슬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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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글 너무 슬포ㅠㅠㅠ 어무니 몇살이셔??ㅠㅠ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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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0이야ㅜ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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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이런 슬픔 어떻게 다들 감당하는거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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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말이 어떻게 살아가는건지 신기하다고 해야하나 대단하다고 해야하나..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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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니까 쓰니는 어떻게 슬픔을 감당하려고..? 난 찾고잇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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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잘 모르겠어 한없이 슬프기만 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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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쓰니 혹시 외동이야??
만약 그렇다면 나도 외동인데 진짜 막막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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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난 첫째인데 여동생은 결혼했어 외동이면 더 그렇겠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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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이 글 보니까 엄마 보고싶다 ㅠㅠ 😭 진짜 마음이 아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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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계속슬퍼서 인티에 글이라도 써야했어 감당이안돼 엄마가 자꾸 약한소리해서 더그래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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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넌 몇살이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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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29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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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부모님이랑 종교관 차이 때문에 보면 맨날 싸워서 명절에 볼까말까 하거든. 이젠 연세가 많이 드셔서 나이들어 가는게 너무 눈에 보이니까 서글픈데 마음을 도통 열지않는 부모님이 미우면서도 복잡한 마음이 들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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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너무 공감해 나도 종교로 자주 부딪혔었거든 우리집안은 대대로 기독교 집안인데, 난 중학생때부터 아무리 생각해도 납득이 안가서 교회에 안나가기 시작했어 그래서 많이 맞았었음.. 교회에 안가기 시작한건 아버지때문이었지만...(아버지는 전도사였는데 도박에 중독되고 나서 실종됨 그당시에 그렇게 신실하고 주님을 외치던 아빠가 지는 교회를 내팽개쳐놓고 나는 교회 안나간다고 때리는 그 모순이 신은 없다고 생각하게 만듦) 근데 엄마는 어떻게든 날 교회에 데려가려고 했어 물론 어떤 마음인지는 알아 엄마가 믿는 건 신을 믿어야 천국에 간다는 거니까 나도 같이 천국에 갔으면 했겠지 난 그게 너무 숨막혀서 우울증 심해지고 방에서 안나오게됨 그 뒤로 성인 되자마자 독립했고 엄마를 보는게 2-3년에 한 번이었어 후회는 안해 안그랬음 난 진작 자살했을거야 그래도 엄마가 늙는건 슬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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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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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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