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에 노인 할머니랑 중년부부 같이 사는데
진심 지금도 발 쿵쿵 소리 장난아니고
예전에는 밤 열시반에 마늘 빻아서 설마 지금 마늘 빻으시냐니까
아 그게 다들렸냐 하시고
첨에 이사왔을때는 일부러 슬리퍼까지 사가지고 발소리크다고
조심해달라고 메세지 남기니까 그냥 슬리퍼 돌려놓고
중년부부 싸움소리도 다 넘어옴;
직접 얘기해봐도 거동불편한 할머니 있는데 어쩌란거냐
이런식이고 관리사무실에 연락해도 그때뿐이고
물론 자가는 아니라 다행이긴한데
아진짜 얘들아 브랜드 아파트라고 다 믿지 말고
ㅎㅅ 건설사는 조심해라
개 부실 텅텅아파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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