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친절하고 음식도 맛있대서 기대하고갔는데
음식은그렇다치고 친절도가 영아니었어ㅠ
엄청 친절하다는 느낌은 거의 못받았고 평타가 절반
불친절절반이었어ㅠ
식당에서 자기들 말 못알아들으니까 손으로 나 계속 떠밀어대고 수저 달라니까 똥씹은표정으로 가서 던지듯이주는곳도 있고
편의점에서는 말못알아들으니까 무표정으로 카드리더기 툭툭 치면서 째려보질않나...
일행까지 무안하게했던적이 많아서ㅠ 좀 아쉬운여행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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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친절하고 음식도 맛있대서 기대하고갔는데 음식은그렇다치고 친절도가 영아니었어ㅠ 엄청 친절하다는 느낌은 거의 못받았고 평타가 절반 불친절절반이었어ㅠ 식당에서 자기들 말 못알아들으니까 손으로 나 계속 떠밀어대고 수저 달라니까 똥씹은표정으로 가서 던지듯이주는곳도 있고 편의점에서는 말못알아들으니까 무표정으로 카드리더기 툭툭 치면서 째려보질않나... 일행까지 무안하게했던적이 많아서ㅠ 좀 아쉬운여행이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