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9 애인30
애인은 빨리 결혼하고 싶어하고 이야기하는거 보면 애기도 낳고 싶어하는거같아. 아빠가 되고 가정을 꾸리고 싶어하는 느낌
나는 내가 딩크인가? 혼란스러웠는데 이번 명절 동갑내기 사촌의 아기보면서 딩크임을 확신했어
난 소중한 생명을 몇십년 책임지고 살 수 없겠단 생각이 확 들어서.
만나면서 계속 결혼 늦게 하고 싶다거나 애기도 늦게되서 그때 생각해보고 낳고싶음 낳고 싶다고 이야기는 몇 번 했는데
정확하게 말해주는게 좋을까 다시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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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 넘게 연락 없어서 잠수 이별인 줄 알았는데 방금 연락 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