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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에 네이버 시리즈에서 봤던소설인데
남주,여주 이름은 생각 안나고
소설 표지가 남주가 수트입고 서있고, 배경은 능소화 담장의 주황빛 분위기였어.
남주는 재벌 손주고, 남주만 별관에 살았고.
남주네 할아버지한테 젊은 첩? 같은게 있었는데 첩 사이에 낳은 딸(남주한텐 고모)이 엄청 사고뭉치라서 남주가 입주 필라테스 강사겸 가정교사?를 들이는데, 이 고모가 너무 해대서 이전 가정교사들이 다 그만두고 새로 구한게 여주야.
여주가 무용인가 발레했던 부잣집딸인데 집이 망하면서(?) 남주 고모네 입주 필라테스 강사로 들어가.
그리고 기억나는게 여주네 남동생이 어떤 클럽같은데서 알바하다가 사고로 죽었나..? 암튼 사고를 당했는데 그 범인이 남주네 고모인가? 고모 남친인가랑 연관돼서 남주가 그거 뒷수습해주면서 사건 묻었는데 그 사건에 대한 증거가 담긴 남동생 폰을 남주가 가지고있어서 여주가 일부러 남주네집에 입주교사로 들어갔던걸로 기억해.
아 너무 궁금해서 아무리 검색해도 안나와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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