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뭘 어떻게 지어놨길래
건물 화장실이 창문도 없고
악취가 정화조에 코박고 밥 먹는 것처럼
하루종일 썩은 내가 나고
그나마 6시 이전까진 정화조 악취가 103%정도라면
야근하는 6시부턴 악취가 더 심해져서
진짜 악취에 기절할 것 같음
푸세식도 여기보다 악취 덜 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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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뭘 어떻게 지어놨길래 건물 화장실이 창문도 없고 악취가 정화조에 코박고 밥 먹는 것처럼 하루종일 썩은 내가 나고 그나마 6시 이전까진 정화조 악취가 103%정도라면 야근하는 6시부턴 악취가 더 심해져서 진짜 악취에 기절할 것 같음 푸세식도 여기보다 악취 덜 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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