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칼 졸업하고 칼 취업해서 20대 중반에 결혼함
남편은 바로 대기업 it 쪽으로 들어가서 취업 했고, 나는 중소 기획 전략 쪽에서 일하고 있어
현재 아이는 없지만 2년안에 아기 계획 있어(현재 내 나이 20대 중후반)
근데 남편은 지금부터 슬슬 준비해서 3년 뒤 쯤에 사업 하고 싶다함
남편은 현재 부업으로 개발 외주나 랙 찾는 거 하고 있는데 이런 쪽으로 사업 해보고 싶다함..(개발 쪽은 원래 부업 많이해서..)
나는 지금 연봉도 나쁘지 않은데 왜 굳이 사업하고 싶어하냐.. 나중에 아기 계획도 있는데 망하면 어떡하냐고 말했는데 남편은 빚 안내고 모아둔 선에서 잘 알아보고 하면 괜찮지 않냐고 해..
솔직히 본인 꿈 지지해주는게 맞는 거긴한데 현실적으로 봤을 때 위험부담이 크니까 선뜻 그렇게 하라고 말 못하겠어..
내가 아기 낳는다해도 맞벌이 생각은 있기는 하지만, 사업이라는게 잘되면 돈방석이라해도 망하면 빚더미에 앉는 거니까..
익들이라면 지지해줄 수 있을 것 같아..?
남편은 바로 대기업 it 쪽으로 들어가서 취업 했고, 나는 중소 기획 전략 쪽에서 일하고 있어
현재 아이는 없지만 2년안에 아기 계획 있어(현재 내 나이 20대 중후반)
근데 남편은 지금부터 슬슬 준비해서 3년 뒤 쯤에 사업 하고 싶다함
남편은 현재 부업으로 개발 외주나 랙 찾는 거 하고 있는데 이런 쪽으로 사업 해보고 싶다함..(개발 쪽은 원래 부업 많이해서..)
나는 지금 연봉도 나쁘지 않은데 왜 굳이 사업하고 싶어하냐.. 나중에 아기 계획도 있는데 망하면 어떡하냐고 말했는데 남편은 빚 안내고 모아둔 선에서 잘 알아보고 하면 괜찮지 않냐고 해..
솔직히 본인 꿈 지지해주는게 맞는 거긴한데 현실적으로 봤을 때 위험부담이 크니까 선뜻 그렇게 하라고 말 못하겠어..
내가 아기 낳는다해도 맞벌이 생각은 있기는 하지만, 사업이라는게 잘되면 돈방석이라해도 망하면 빚더미에 앉는 거니까..
익들이라면 지지해줄 수 있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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