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디자이너야.. 이제 3년차정도 됐어 나이 28먹었는데 솔직히 디자이너라는 직업 내가 생각했던거랑 괴리감이 생겨 컨펌 수정 컨펌 수정의 연속 솔직히 내가 디자인 잘한다고 생각하진 않아 사실 사회에서 잘하는 디자이너는 이제 진짜 잘 모르겠어 회사에서 잘 버티는 디저이너라고 생각되는데 이게 맞아? 그리고 너무너무 주관적인 업무라 윗선들의 말따라서 수정해야하고 내 디자인은… 없드라 ㅋㅋㅋㅋ 그냥 없어 찍어내는공장일뿐 그리고 잘하는사람 = 그냥 디자인 찍어내는 속도 빠른사람 진짜 이럴꺼면 왜 고딩때 그 비싼 입시미술을 시작했고 디자인을 하겠다고 마음을 먹었는지 그때가 너무 후회가 되는데 막상 다른 직업을 생각해보니 할게 없어ㅋㅋㅋㅋ 이 나이에 다시 수능도 에바고 당연 예체능이였으니 ㅋㅋㅋ 공부도 잘 몰라 심각하다 혹시 디자이너익 있니?…. 조언도 좋고 디자인에서 다른걸로 이직한 익도 있니?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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