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두루두루 잘 노는 타입인데 첫날부터 혼자 뻘쭘해하니까 먼저 말 걸어주고 지금도 내가 말수가 없어서 혼자 있으면 걍 쓸데없는 말이라도 걸어주고 청소하고 있으면 굳이 나와서 도와주고 그래. 살수하면 괜찮아요 ~ 이래주는데 앙 민망하고 고마움. 나한테 자기 자리 비울건데 이거 저분 시켜요 ~ 이러고. 걍 넘 친절함 그래서 뭔가 선물 같은 거 드리고 싶은데 뭘 드리는 게 좋을까
한번 두쫀쿠 좋아하냐고 그래서 좋아한다니까 만들어서 주심. 나도 겸사겸사 두쫀쿠를 사서 드려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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