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SSG야마사키 인스트럭터가 지난 마무리캠프 때 고명준 선수를 두고 "자신에 맞는 배트를 쓴다면 더 좋아질 것"이라고 했는데, 잊지 않고 직접 주문한 배트 5자루를 미야자키에 남겨두고 떠났습니다. 제가 방망이는 잘 모르는데 상당히 고가의 맞춤형 제품이라고 하네요. pic.twitter.com/wJz6sk3NSk— 김태우 (@SPOTV_skullboy) February 20,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