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71542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축구 맛집/음식 삼성 이성 사랑방 메이플스토리 LCK SSG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0
아빠는 엄마랑 사이가 안 좋았는데 내가 엄마를 많이 닮았음 나를 엄마한테 투영해서 엄마한테 못하는 폭력 폭언을 나한테 많이 했어 아빠랑 닮은 동생들은 엄청 예뻐하고 애지중지하면서 나한테만 그러니까 자존감 곤두박질 치고 그 영향으로 학창시절이 너무 힘들었어
어릴 땐 아빠가 나만 싫어하는 이유를 몰라서 아무런 저항도 못했는데 커서 보니까 왜 그랬는지가 보이더라 그게 너무 화가 나 진짜 속에서 천불이 나서 못 참을 때 아빠한테 어린시절 얘기하면서 화내는데 엄마가 자꾸 나중에 돌려받는다고 하지말래 그 말이 날 더 힘들게 해 아빠한테 어린시절 얘기 하면서 화내는 게 내가 업보를 쌓는 일일까? 내가 뭐만 하면 참으라고 말하는 엄마 때문에 더 못 참겠어 
대표 사진
익인1
비슷한데 걍 아빠랑 속으로 손절함 자식한테 외면 받는 거 업보라 생각하고 장례비용 외 절대 아무것도 아빠한테 손해보지 않기로 하고 그렇게 사니까 맘 편해짐 지금 생각같아서는 장례비용도 쌩까고싶음
다른 가족이 100프로 내편이 되어줬으면 좋겠지만 서도 다들 가족이라 그러기가 힘들어 진짜 걍 쓰니 혼자서 속 다스리고 하고 살거나 아니면 연끊을 각오로 개 극 대노대대노 한번 지르거나
하여간 십녀넘은 분위기는 쉽게 바뀌지가 않고 바꾸려면 쓰니도 극단적으로 행동해야함 다 비정상에 익숙해져서 정상이라고 느끼는 중이라 확실한건 어떻게든 그 분위기를 쓰니가 벗어나야함 안그럼 정신병 온다 ㄹㅇ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진짜 나도 똑같진 않지만 어느 정도 공감해.. 나도 차곡차곡 쌓인 상처때문에 예전 생각만 해도 눈물이 좔좔 나옴 ㅠ 근데 그냥 참아.. 어차피 말해도 말안통하고 이해못해줘서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강남에서 이태원으로 이사간다고 우울해하는 친구..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3
04.26 22:49 l 조회 117
타투 의미 알려달라고 하면 뭐라해야 될까4
04.26 22:49 l 조회 15
한달 20키로 빼봄 27
04.26 22:48 l 조회 521
잇팁 여자 꼬시는 방법4
04.26 22:48 l 조회 33
건성인 사람에게 물 제형 토너를 추천해 주십시오 🫰🏻
04.26 22:48 l 조회 7
15프로쓰는사람들 폰 언제바꿀거임?? 1
04.26 22:48 l 조회 8
회계사 친구있으면 왜 좋은거야?12
04.26 22:48 l 조회 444
몇년만에 구썸녀한테 연락했는데
04.26 22:48 l 조회 15
일주일동안 6키로 뺌 ㅋㅋ .. 아27
04.26 22:47 l 조회 1533
둘중에 머살까 키보드!! 제발 골라줘!!5
04.26 22:47 l 조회 35
바른 사람 좋아1
04.26 22:47 l 조회 21
궁금한 게 너네 주위에 평균 체중인데 위고비나 마운자로 하는 사람들 있음?5
04.26 22:47 l 조회 53
회사다닐때 좋았던 출퇴근
04.26 22:47 l 조회 18
자취하는 사람들 집애서 공부잘됨?????7
04.26 22:46 l 조회 21
요즘 강아지들 너무 점잖아
04.26 22:46 l 조회 30
면접공포증 너무 심한데 팁 알려주라....4
04.26 22:46 l 조회 43
추리물 별로 안 좋아하는 사람 있음?ㅋㅋㅋㅋㅋ1
04.26 22:46 l 조회 10
내친구 160에 72키론데도 왜 이쁘지…
04.26 22:46 l 조회 24
혼자 여행가기 좋은 국내 여행지 추천해주라
04.26 22:45 l 조회 8
160/50만자로머거본사람1
04.26 22:45 l 조회 16


처음이전57585960616263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