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자주 아픈 백수인데(초딩때부터 툭하면 병원 감..)
요즘에 살짝 무리해서 자격증 따고 있는데(무리하는 편도 아니야.. 그냥 12시에서 1시 사이에 자고 7시에 일어나..)
아빠가 천천히 취업해도 괜찮으니까 무리하지 말고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취준하라고 말해서
나 정도면 무리하는 거 아니고 아빠가 평생 내 곁에 있을 수 없으니까 취업해야 한다고 말하니까 서운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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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자주 아픈 백수인데(초딩때부터 툭하면 병원 감..) 요즘에 살짝 무리해서 자격증 따고 있는데(무리하는 편도 아니야.. 그냥 12시에서 1시 사이에 자고 7시에 일어나..) 아빠가 천천히 취업해도 괜찮으니까 무리하지 말고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취준하라고 말해서 나 정도면 무리하는 거 아니고 아빠가 평생 내 곁에 있을 수 없으니까 취업해야 한다고 말하니까 서운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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