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유하자면 내가 지금 정형돈, 노홍철이고 상대는 유재석이야.
난 유재석의 의리보단 진실을 말해야 벌금을 덜 물어. 그래서 유재석이라는 사람을 배신하고! 유재석 앞으로 두 배의 벌금을 물게 만들었어.
유재석이라는 사람은 날 어떻게 생각할까?!
근데 그건 내 입장에선 너무나도 합리적인 선택이아.
애초에 유재석이라는 사장과 의리같은 것도 없었고 오히려 나한테 엿만 먹였다면 그런 사람이긴해 친분이 1도없다보면돼
내가 굳이 이런 사람에게 착한 아이 컴플렉스를 발현하면서까지 돕고살아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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