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아들내미가 있고
그냥 평범한 직장인 딸래미가 있음
연 1억 버는 의사 자식이 부모 용돈 엄청 드리고 명절에도 찾아가고 병원에 모셔서 건강검진도 자주 해줌
연 3천 버는 직장인 자식은 용돈도 못드리고 명절에만 겨우 찾아가고 그러다가 아무튼 어렵게 삼
부모는 6억짜리 자가가 하나 있는데
이걸 반반으로 해서 물려주는게 맞다고 생각했는데
의사 자식은 3억 없어도 사회 상류층으로 살겠지만 계약직 자식은 6억 자가가 있으면 남은 인생이 좀 많이 편해짐
그런데 의사 자식은 자기가 실컷 챙겼는데 저 모자란 자식이랑 똑같이 받는것도 좀 그런데, 모자란 자식에게 다 주겠다는건 나랑 연 끊자는 소리냐고 생각함
익인이들은 뭐가 맞는거같음
(반반은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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