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상처가 커서 극복이 안될거같아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가 않아서 남사친이라도 만들고싶어 남미새같은데 웃긴방식인거 아는데 그러고싶다 의지할게 하나도 없어 운동도 하고 책도 읽고 친구도 만나는데 너무 공허해 미칠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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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상처가 커서 극복이 안될거같아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가 않아서 남사친이라도 만들고싶어 남미새같은데 웃긴방식인거 아는데 그러고싶다 의지할게 하나도 없어 운동도 하고 책도 읽고 친구도 만나는데 너무 공허해 미칠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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