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의범절 기준 진짜 높아서 그냥 모든거에서 상식 벗어나는 인간 만나면 스트레스받음
그리고 애초에 사람 별로 안좋아하는듯 집에서 가족 보는것도 짜증나고 밖에 나가서 사람 보는것도 짜증남
모두가 다 맘에 안들고 꼴보기싫어
이 성격 어떻게 고쳐야함?
진짜 나한테 진상부리는 사람 만나면 어떻게 대처해야해? 맨날 하는 생각이 절대 돌던지거나 뭐로 찍으면 안된다 이거임
논리로 조목조목 따지고싶은데 이것도 말 통하는 사람이나 가능이지
대화 못하는 경계선 의심자 만나면 그냥 말도 하기 전에 노답이다 생각들고 소리지르는 사람 만나고 말 할 의지 잃어버림.
대화하고싶다가 아니라 뭐로 그냥 후려쳐버리고싶단 생각만 계속함
남한테 신경을 어릴땐 정말 하나도 안썼는데 그땐 내가 adhd마냥 빌런이었음
전학가고 엄마한테 자기 스트레스 잡도리 개당하고 남 눈치보면서 살면서 내가 예의범절을 알게되면서 내 옛날모습처럼 본능대로 사는 남들을 보면 혐오감느낌
진짜 벽돌로 후려치고싶음 근데 감옥가면 안되니까 꾹 참고 사는데 내 기준 이해할수없는 행동을 하는 저 예의없는 사람들을 여태껏 그냥 잘
넘어가고 흐린눈하고 모른척하고............ 스트레스가 풀리지가 않아. 어떻게해야해 무시하는방법좀알려줘 진짜 내 주위에 유독 진상도 많이 꼬이고 진상들이 지가 남들 사이에선 남들이 조용히 넘어가주니까 제제 안받고 살던거 난 티가 나나봐 내 앞에서만 난리임 니네가 먼저 난리친거잖아라는 말이 자동으로 떠오르는데 나한테 난리임
이러면 다시 입닫아지고 벽돌로.......생각 가고 꾹 참고 스트레스 왕창 받고 반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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