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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인 더닝은 1회 운이 따르지 않았지만, 이닝을 무실점으로 마칩니다. 첫 타자 잰더 보가츠에게 유도한 땅볼 타구가 내야안타가 됐고 잭슨 메릴과 9구 승부 끝에 볼넷, 그러나 2사 1, 2루에서 크로넨워스의 라인드라이브 타구를 우익수 캔존이 다이빙 캐치로 잡아냅니다.
— MK스포츠 김재호 (@FYMC_KIM) February 20, 2026
더닝은 2회 첫 타자 카스테야노스를 볼넷으로 내보냈지만, 이후 두 타자를 연속 범타 처리 후 2사 2루에서 내려갑니다. 투구 수 37개.
— MK스포츠 김재호 (@FYMC_KIM) February 20, 2026
이날 더닝은 1⅔이닝 1피안타 2사사구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최고 구속은 145km가 나왔다. 37개의 공을 던졌다.
1회초 잰더 보가츠와 잭슨 메릴에게 각각 안타, 볼넷을 내주며 시작했지만 매니 마차도와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그리고 제이크 크로넨워스로 이뤄진 상대 클린업트리오를 범타로 돌리며 위기를 넘어갔다. 2회 닉 카스테야노스에게 볼넷을 내주며 시작했지만 아웃카운트 두 개를 잡은 후 마운드를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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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지금 시기가 2군 선수들이 더 올라올 시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