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은 아니고 어머니만 만나러 가는데 상황이 초큼 애매해서...
애인 31살 나 29살인데 2년 조금 넘게 만났고 서로 결혼 확신은 없어 굳이 따지면 애인쪽이..?
올해 말에 나 있는 지역으로 넘어올테니까 같이 한번 살아보자는데 그마저도 확실치 않음
2년 만나는 동안 1년 장거리 중인데 장거리 하는 1년 동안 엄청 싸우고 그래서 애틋함이나 좋아하는 감정보다는 그냥 익숙하고 의무적인 감정이 큰듯함
근데 당장 뭐 헤어져야겠다 그런 마음은 없고 언젠간 헤어지지 않을까..?하는 마음
나랑 애인 어머니가 같은 지역에 사는데 애인이 이번에 어머니 뵈러 오면서 나도 같이 데려오라해서 보기로 했거든 선물 같은 거 사가야할까?
이번에 두번째 보는거긴 한데 며칠 전에 내 생일이라고 따로 연락주시면서 백화점 상품권도 보내주셨고 나한테 되게 관심이 많으시거든..
저번에 만났을때는 꽃다발 드리긴 했는데 결혼할 사이도 아니고 선물은 굳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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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썸붕났는데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