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곤조곤하고 조용한 성격이긴한데 자기 얘기하는 거 엄청 좋아하고 계속 들어주고 있고 둘이서 밖에서 밥 먹으면 뭐 먹는거 나오면 사진 찍는 거 영원히 기다려야돼 ㅎ.... 그리고 일 많아서 뫄뫄뫄 하다 힘들다 하면 자기도 일 많다 뫄뫄뫄 하고있다하고
내가 이것저것 하다보니까 기존 프로젝트 못 따라가고있어서 좀 기존 프로젝트에 많이 들어갔으면 좋겠다 하면 근데 두달 정도면 익숙해져있지않아요? 하고 좀 기싸움하는게 심함.............. 성격이 좀 안맞는듯..

인스티즈앱
현재 댓글창 험한 전라도 무섭다는 창원남..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