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알바함. 아저씨들은 자기들끼리 작전회의 다 끝내고 부름 여기 이거2개 저거1개요! 깔끔. 아줌마들은 일단 부르고 뭐시킬까 자기들끼리 얘기함 그리고 결과를 안알려줌 잠깐의 정적이후에 아 어떻게 시키시겠어요? 물어봐야됨 내가 얘기 정리하고 알아서 시키면 주문 다르다고 컴플레인 들어옴 꼭 다시 물어봐야됨. 그리고 식사 즁간에 뭐 추가 주문할때도 아저씨들은 한번에 정리해서 시킴. 아줌마테이블은 뭐시켰다가 갖다주면서 한번더 시키고, 주문 받고 포스기 찍으러 가는 뒤통수에 다시 하나 더 시키고 쓸데없는 발품을 많이 팔아야 함. 결론은 아저씨손님이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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