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애인이 잘못한 일이있고 그걸로 죄책감+ 현실적 상황+
권태기 (스스로 그렇게 느꼈대) 그래서 마음이 식음. (그렇대;)
이 상태에서 자긴 노력할 마음이 없대서
내가 오케이 알겠다. 근데 자기멋대로 판단한 부분 지적 + 상대가 한 잘못 다시한번 짚어주고
너같은 사람 만나고 여기에 대한 답 하지말아라. 다신보지말자 하고 끝냈는데
보자마자 카톡 ••• 뜨다가 사라졌다 뜨다 사라지다 하다가
결국 아무말 없이 끝났고
인스타 끊고 그 후로 아무런 연락도 안했는데
프뮤도 나랑 사귀고 나서는 바꿀때마다 @@이가
들어줬으면 하는 노래~하면서 바꾸거나 @@이한테 말해주고 싶은 내 심정이라고 하면서 바꿨었거든 1년 정도 사귀면서 3번 바꿨고?
이번에 바꼈는데 그 결정을 너무 후회한다는 그런 노래인데
사실 난 저런 스탠스를 보이기 3일전까지 우리 진짜 헤어짐을 단 1도 생각안했고 서로 엄청 꽁냥거리고 장난치고 방학에 뭐할지 계획도 세우고 이랬는데
애인이 저런식으로 나와서 헤어진거라
내가 먼저 손내밀면 잡혀주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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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 보낸 카톡 보고 우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