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 쓰레기통 + 찡찡거림….
> 시키지도 않았는데 자기 혼자 여행 계획 다 짜겠다고 혼자 나서더니 뭔가 잘못되면 짜증나는 티 팍팍 냄
> 오랜만에 만나서 내가 어디 카페 가자고 했는데 싫다는 얘기 안하다가 뭐가 맘에 안들고 어쩌고 점자고…
> 친구들이 그 무리에서 자기 안 챙겨줬다고 뒤에서 투덜투덜 그러니까 너네랑 안 노는 거라고 시전
> 회피 에바 (그냥 쌉에바…… 놀기 싫은데 돌려서 거절도 못하고 그냥 대놓고 씹음)
> 자기가 잘못해서 문제 생겨서 상대가 서운하다해도 본인이 더 친구하기 싫단 이유로 그냥 읽씹
물론 얘 학생회 무슨 모임 동아리 싹 다 하긴 함
그리고 자주 만나는 친구말고 몇달에 한번씩 보는 애들이
엄청 많은 듯
ㅋ.. 손절 때렸는데 결혼식 때 내 몇 배의 사람들 올 듯
내 성격이 문젠 건가 진짜 쟨 에바라 생각했는데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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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 보낸 카톡 보고 우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