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남한테 약간 떠보듯이 잘생기셔서 인기 많을 거 같아요 이러니까
허허허 어렸을 땐 쬐에끔 있었는데 이젠 아저씨라서 허허허
저 평생 들을 잘생겼다 소리를 ㅇㅇ씨(나ㅠ)한테 다 듣는 거 같네요 허허허
이러고 웃어넘겼는데…
진짜 내 눈에만 잘생겼을 그럴 가능성은 없을까 ㅠ
짝남이랑 나랑 나이 차이 좀 나서 짝남은 결혼적령기거든…
주변에서 소개 막 들어올까봐 겁난다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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