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같은 꿈만 거의 한달 내내 꾼 적이 있음.. 잊히지도 않아
집에 있다가 나가려고 문 잠구는데 열쇠를 돌리면 애기 울음소리가 막 들리는 거임
잠기진 않고 돌릴때마다 애기 울음소리가 들려서 문 열어보니 현관에 애기 인형이 떨어져있더라?
이게 뭘까 하는 순간 집에서 검은 덩어리가 튀어나가면서 도망침
얘를 잡으려고 계단을 내려가는데 계단은 끝이 없는거지
하필 엄마가 굿 받은 적 있는 신기있는 사람이었어서 얘기하고 부적 타러 다니고 말도 아니었음..
다들 부정탄 기운이 나갈거라는데 애기 관련된 얘긴 아무도 안해주고 이사 가고 나서야 다신 안 꿈
이거 말고듀 많아 전화가 울려서 받으니까 갓난애기가 받는다거나 계단 끝에 가보니 애기 인형이 떨어져있다거나
항상 애기 관련된 거였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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