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직히 학벌은 별로지만 (인서울 하위권)
학원 강사로 한 7~8년 했는데 라인만 잘 타면 개꿀임
라인=학원 무조건 큰 학원 간다고 많이 받는 건 아니고 계약을 잘 해야 함
난 주말 이틀 일하고 500정도 실수령함(그러나 프리랜서라 종소세가 일 년에 한 사오백 나옴...*수정: 아마 자가있고 차 있어서 그런 듯..) 주중에도 파트 나가면 200정도 더 벌지만 지금은 쉬는 중
주중엔 주로 놀거나 쇼핑가거나 수업준비 하거나 자기계발하거나 하면서 쉬다가 주말 이틀만 빠짝 일함
대학생 때 계약직으로 회사생활 해본 적 있는데 9-6 진짜 안 맞고 우울증 대박 왔는데 학원은 유동적으로 스케줄따라 일하니까 정신건강에도 죠음
단점은 친구들이 대부분 회사원이라 만나기 힘듦. 친구 좋아하는 사람은 힘들 듯 ㅠ 나는 친구가 없어서 걍 혼자 잘 놀음
최대 단점: 연애하기 개 힘듦. 대부분 회사원일테니 시간 절대 안 맞음... 주말에 못 만나...
여튼 학원 강사 직업적으로 추천임. 생각 있는 익들은 작게 알바부터 해보면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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