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 잘살고 남친 집은 평범잘생기고 잘해줘서 나도 좋아서 만났는데 결혼감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만남이제 슬슬 헤어지고 결혼상대랑 연애하고싶은데 이거 솔직하게 말하고 헤어진다 vs 핑계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