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자마자 어미에게 버림받고 인간손에 자란 아기 원숭이 펀치난생 처음 경험하는 무리 생활은 결코 순탄하지 않았는데의지할 곳 없는 펀치에게 유일한 첫번째 친구가 되어준 인형현재는 털을 골라주고 안아주는 멋진 형 원숭이들과 함께열심히 적응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