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힘든일이 생겨서 집에 3일을 틀어박혀있다가 친한 오빠가 얘기 들어주겠다고 간술하자 해서 츄리닝입고 모자쓰고 안씻고 나갔는데..;;
술집에서 전애인 마주침 ㅜㅜㅜㅜ 걔네 친구들이랑… 같이 마신 오빠가 그 무리랑 아는 사이여서 걔네가 우리 테이블로 와서 인사하고 스몰톡 하다 갔는데 ..하..
난 미련 있어서 좀 붙잡앗는데 머 차였고..겨우 추스리고 있었는데 마주쳐서 뒤숭숭하다..심지어 상태안좋을대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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