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쌍수 안하고 살 약간 보통통? 하고 피부 조금 안 좋았을땐 ( 고등학생 , 162/58 )
조.나 못생겼다 이런 말 카페나 길거리 버스 , 등에서 들어보고
뭔 질 나쁜 남자무리한테 욕 들어보고
고딩때 지하철 타고 있는데 뭔 중딩여자애가 나보고 못생겼다 그럼
중딩때 중딩남자애들이 더럽게 생겼다 그러고
합숙공부캠프? 갔다가 남자애들무라에서 서로 뭐 좋아하는 애 수다? 떨다가 한명이 김익인?응 좋아하는 사람 없지? ㅋㅋ 뭐 이런말 하는거 들어보고
여자애들한테 첫인상에 만만하게 보이고 ㅜ
등등 안 좋은 일 너무 마니 겪음
근데 쌍수하고
작년에 덕질 시작해서 덕질 콘서트 오프 갈려고 살 좀 빼서
162/52~53 됐는데
요즘 소개팅이나 알바 친척 대학 등 여러곳에서 겪는데
외모 물 올랐다
승무원 준비해봐라
남자한테 인기 많을거 같다
귀엽다
ㅇㅇ님은 이런것도 왜 잘하세요? 뭐 이런말
외모 보고 연영과 인줄 알았다
역시 대구여자가 이뻐 ~~
가방 / 신발도 자기같은거 이쁜거 신고 다닌다
번따 첨 당해보고
단기알바 가끔 가는데 거의항상 남자들이 호감 가지고
교양에서 남자가 호감 가지고 따라오고
버스터미널 기다리는데 남자가 헌팅하고(?)
눈썹문신 받으러갘ㅅ능데 환연 누구 닮았다 하고
스팩 훨 높은 남자들한테도 호감 받고..
하튼 좀 자아혼란이 올거같음
내 눈엔 24년 본 얼굴이니까 솔직히 살 조금 빠졌다 말고는
모르겠거든. 가족 반응도 그냥 비슷하고 (?)
그리고 나 연애를 귀찮아하는 성향도 있고 예전에 저런 말 많아 듣고 그래서 모쏠인데 저 일들이 작년 6-7개월만에 다 일어났거든
근데 조금 날씬해졌다고 저정돈가 싶고
나이 먹어서 젖살콤보로 시너지 난건가는 모르겠는데
걍 좋은게 좋은거다 싶긴 한데 모르겠음
걍 뻘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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