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영에서 제모기를 하나 샀거든 2만원정도하는거 근데 엄마가 그거 보고 재수하는 애가 무슨 털을 미냐는데 이거 화낼 일이야?화내는데 그냥 진짜 왜 화내는건지 이해가 안되서..그냥 기분 나빠서 예민해지신건지 진짜 내가 뭔가 잘못한거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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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영에서 제모기를 하나 샀거든 2만원정도하는거 근데 엄마가 그거 보고 재수하는 애가 무슨 털을 미냐는데 이거 화낼 일이야?화내는데 그냥 진짜 왜 화내는건지 이해가 안되서..그냥 기분 나빠서 예민해지신건지 진짜 내가 뭔가 잘못한거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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