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부러워
167에 59라 나도 뚱뚱까지는 아니지만
얼굴도 크고
여러가지 스트레슨데
나보다 통통 뚱뚱한데
행복하게 지내고
화장하고 꾸미는거 보면
부러운게
내가 어디서부터 잘못된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