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만실 실습하는데 너무 적나라하게 다 보여줘서 좀 힘들었음 ㅜㅜㅠ 특히 회음부 절개 오바야… 그 자르는 소리가 생생함 아기 너무너무 좋아해서 많이 낳고 싶었는데 그런 생각 싹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