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원수 400명 스타트업 중소기업, 연봉 3000
매출, 사업 안정적이고 잡플래닛 리뷰 좋음
여의도인데 사옥 개좋더라 (큰 의미 없겠지만 ㅎ)
근데 연봉이…^^ 문과긴 한데 원래 연봉 적게 받는 직무는 아님… 그래도 무조건 칼퇴래
9호선 타야돼서 무서운데 이건 버티려면 버틸 듯
2. 이름 있는 식품 중견기업, 연봉 4100
근데 근무시간이 8:30~18:30... 가끔은 일찍 퇴근할지도?
아무래도 옛날 기업이라 꼰대문화 심하고, 잡플 리뷰 안좋음
안정적으로 다닐 수는 있을듯?
거리는 1이랑 비슷한데 3호선이라 가기 편함
지금 1은 이미 붙어서 이번주 첫출근이고 2는 최종면접만 남았어
1가서 다니다가 핑계 대서 면접 보러가고, 붙으면 옮기는거 어때…??
아니면 그냥 1포기하고 2번 제대로 준비하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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