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발단은 애인이었고 나랑 투닥거리다가 내 말에 애인이 욱하면서 제목의 말투가 나왔거든지금까지는 자상하고 매너좋은 모습만 보다가 자기 기분에 욱해서 사람에게 할 말 못할 말 못가리는 모습이 너무 실망스러워지금껏 연애 봐도 모든게 맞을 순 없다는걸 알아서 ㅜㅜ 어떻게 하면 이 감정을 추스릴까? 속상해